매일신문

개그맨 김상호, '렌즈 사업' 사기 혐의로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그맨 김상호, '렌즈 사업' 사기 혐의로 구속

개그맨 김상호가 2억3000만원 상당의 사기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구로 경찰서는 김상호가 지난해 3~12월까지 김모씨에게 접근해 태국에서 서클렌즈 사업을 하는데 전망이 좋아 큰 돈을 벌 수 있다며 김모씨를 속여 투자를 유도한 것으로 밝혀졌다.

김상호와 김모씨는 2009년 사업설명회를 통해 알게 되었으며 올해 2월 경 김모씨가 고소장을 접수 함으로써 이러한 사기 혐의가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상호는 1984년 MBC 코미디탤런트 5기로 데뷔하였으며 시상식에서 여러차례 수상한 바 있다.

뉴미디어국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의 사퇴로 보궐선거가 본격화되며 진성준 의원이 4개월 임기로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박정·백혜련·한병도 의원들...
강정훈(56) 제15대 iM뱅크 은행장이 31일 대구 수성구 본점에서 취임식을 갖고 '생산적 금융'과 '포용 금융', '소비자 보호'를 중심...
친족상도례 조항이 폐지되면서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 씨가 이를 환영하며 SNS에 관련 내용을 공유했다. 이번 법 개정은 박수홍의 재산 ...
이란에서 경제난에 대한 불만으로 주민과 대학생들의 시위가 확산되고 있으며,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하메네이는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