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도시철도건설본부에서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고향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도시철도 1, 2호선 연장 및 3호선 건설공사 구간에 대해 특별 환경정비 및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도시철도건설본부는 1월 20일까지를 설맞이 환경정비 및 안전점검 기간으로 정해 건설공사장 내 안전시설물 정비, 건설현장 및 주변 환경정비, 연휴 대비 교통소통계획, 근로자의 임금 체불여부 등 공사장 전반에 대해 점검을 한다.
또 기상이변으로 인한 강설에 대비해 각 현장에 비상 근무조를 편성 운영하고 예상치 못한 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근무태세를 확립한다.
설 연휴 기간에는 도시철도건설 관련 불편사항이나 개선사항이 있을 경우 신속히 조치할 계획으로 철도본부(☎640-3990~1)로 연락하면 된다.
안용모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즐겁고 안전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도시철도의 깨끗하고 쾌적한 모습을 보여 주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