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재석 메뚜기요가에 도전! 새로운 개인기 습득!

국민 MC 유재석이 요기 다니엘의 '메뚜기 요가'에 도전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놀러와'는 지난 주에 이어 정동남, 요기 다니엘, 통아저씨(이양승 분), 이박사, 정영미, 최현우 등 세대를 뛰어넘는 기인들이 출연해 각자의 장기를 뽐냈다.

특히 이 날 요기 다니엘은 유재석을 위해 메뚜기 자세를 선보였다. 이에 주변에서 시도를 권유했고 전 출연진이 유재석의 몸에 달라붙어 유재석의 '메뚜기 요가'를 도왔다. 결국 유재석은 어려운 동작을 흉내만 내며 요기 다니엘만큼 할 수 없자 그의 뒤에 찰싹 붙어 얼굴만 내민채 쌍 메뚜기를 만들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 날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억의 기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새로운 개인기 하나 습득 한건가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