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연 마네킹 "블랙 수트 입고 우월한 몸매 뽐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택연 마네킹 "블랙 수트 입고 우월한 몸매 뽐내"

그룹 2PM 멤버 택연의 마네킹 같은 몸매가 화제다.

최근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마네킹을 보는 듯한 2PM 택연 직찍'이란 제목의 글과 함께 관련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택연이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한 면세점의 인도네시아점 개점식에 참석한 모습으로 검은색 수트를 입고 훤칠한 모습을 뽐내고 있다.

한편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옷이 택연발을 받는 듯", "머리도 정말 작고 실제로 보면 기절 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