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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연 마네킹 "블랙 수트 입고 우월한 몸매 뽐내"

택연 마네킹 "블랙 수트 입고 우월한 몸매 뽐내"

그룹 2PM 멤버 택연의 마네킹 같은 몸매가 화제다.

최근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마네킹을 보는 듯한 2PM 택연 직찍'이란 제목의 글과 함께 관련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택연이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한 면세점의 인도네시아점 개점식에 참석한 모습으로 검은색 수트를 입고 훤칠한 모습을 뽐내고 있다.

한편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옷이 택연발을 받는 듯", "머리도 정말 작고 실제로 보면 기절 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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