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유정 이상형, 꽃미남 4인방 중 "수현 오빠요!"

아역배우 김유정이 이상형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인기의 수목드라마 '해를품은 달'의 주역 아역배우들의 근황을 전했다.

인터뷰에서 김유정은 "멜로 연기가 어려웠지만 연기하는 순간만큼은 이훤을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날 김유정은 '해를품은 달'의 남자배우 4인방 중에서 이상형을 꼽았다. 여진구, 이민호, 김수현, 정일우 중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꼽으라면 누구겠느냐는 질문에 김유정은 주저없이 "(김)수현 오빠요"라고 답했다.

이는 극중 상대역이었던 여진구(세자 이훤 아역)가 아닌 김수현을 택한 것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유정은 '해를품은 달' 방송 이후 "대중목욕탕에 가면 알몸으로 사인을 해달라고 한다"며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