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재(51) 새누리당 대구 달성군 예비후보가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과 배려'의 선거운동을 벌여 눈길을 끌고 있다. 시각장애인 유권자들을 배려한 점자 명함을 사용하고 있는가 하면 헌혈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것. 이달 2일 달성군청에서 열린 헌혈 행사에 참여한 그는 "비록 작은 힘이나마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일반시민들도 점자 명함을 받아보면 장애우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더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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