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FC 사무국 이전 안전기원식

대구FC는 6일 김재하 대표이사와 임치근 고문,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FC 사무국 이전 현판식 및 안전기원식을 가졌다.

대구FC는 기존 대구스타디움 직2문 부근에서 동편 지하주차장(직3문) 부근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현판식을 하는 한편 대구FC의 건승과 무사고를 기원하는 안전기원식을 지냈다. 대구FC는 사무실 이전으로 방문객들이 한층 쉽게 사무국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