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광수 돌발행동, 송지효에게 머리채 잡히고 바로 사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광수의 돌발행동이 전파를 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유럽여행을 다녀온 개리를 납치해 바로 미션에 돌입하는 '개리는 알고있다' 특집이 마련됐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유럽여행을 다녀온 개리에게 힌트를 구해 미션을 해결해나가고, 송도 곳곳에 숨겨져있는 개리의 유럽 여행 비디오를 찾아야했다.

멤버들은 각자 보유한 힌트와 정답을 공유하며 문제를 풀어나갔고, 송지효, 유재석, 이광수는 한 자리에 모여 서로의 미션 카드를 확인하려 했다.

이들은 정답을 서로 교환하기로 했으나 신경전을 벌이며 쉽게 답안지를 보여주려 하지 않았다. 서로를 의심하며 상대방의 힌트를 먼저 빼앗으려 기회를 노리던 중 갑자기 이광수가 송지효가 갖고 있는 미션지를 빼앗는 돌발행동을 했다.

이에 송지효는 깜짝 놀라 이광수의 머리채를 움켜쥐었고, 이광수는 바로 "미안해 미안해"를 연발하며 꼬리를 내렸다.

한편, 이날 미션의 최종 우승자는 이광수가 차지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