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총선 예비후보 비방 문자 수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찰서는 29일 4'11총선을 앞두고 특정 예비후보를 비방하는 문자 유포와 관련해 수사에 나섰다.

구미을 선거구 김태환 예비후보는 '공천과정에서의 금품수수' 등 자신을 음해하는 문자 메시지가 유포되고 있다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김 예비후보 측은 "문자 메시지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 상대 후보를 모함하지 말고 정책으로 승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