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진구 "팍팍 다가와 달라" 여친 급구!

여진구 "팍팍 다가와 달라" 여자 친구 급구!

아역배우 여진구가 공개적으로 여자 친구를 만나고 싶다고 말해 화제다.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어린 훤 역할로 떠오른 여진구는 "실제로는 누님들이나 동생들도 나에게 다가오지 않는다.

라며 팍팍 다가와 달라"라고 자신의 외로운 마음을 강하게 표현했다.

최근 여진구는 QTV 'I'm Real 여진구 in Italy' 녹화에서 여자친구에 관한 질문에 답한 것이다.

특히, "여자친구는 없다, 마음은 항상 열려 있는 상태다"라고 전했다.

또 그는 로마에 오게 된다는 전설이 있는 트레비 분수에서 동전을 던지며 "다음번에는 꼭 여자친구와 함께 오겠다"고 말해 다시 한 번 여자 친구에 대한 간절함을 밝혔다.

여진구의 "팍팍 다가와 달라"라는 발언은 8일(목) 밤 11시에 방송되는 QTV 'I'm Real 여진구 in Italy'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