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성걸 "지방의원 총선 동원 않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성걸(54) 새누리당 대구 동갑 후보는 임대윤 민주통합당 후보의 '지방의원 총선 동원 주장'을 일축했다.

유 후보는 5일 '시'구의원 8명이 유성걸 후보의 선거운동원으로 등록하는 바람에 동구의 시정과 의회기능이 마비되고 있다'는 비판에 대해 "선거운동 기간인 3월 29일부터 이달 10일까지는 시'구의회 모두 휴회 중"이라며 "임 후보 측의 주장은 한마디로 비방을 위한 비방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 더불어 그는 "지방의원은 정당법 상 정당 활동이 당연히 가능하고 공직선거법상 선거운동을 합법적으로 할 수 있는 신분인데도 불구하고 이를 문제 삼는 것은 공직선거법이나 정당법을 제대로 모르는 무지의 소치"라고 비판했다.

유광준기자 jun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