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성걸 "지방의원 총선 동원 않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성걸(54) 새누리당 대구 동갑 후보는 임대윤 민주통합당 후보의 '지방의원 총선 동원 주장'을 일축했다.

유 후보는 5일 '시'구의원 8명이 유성걸 후보의 선거운동원으로 등록하는 바람에 동구의 시정과 의회기능이 마비되고 있다'는 비판에 대해 "선거운동 기간인 3월 29일부터 이달 10일까지는 시'구의회 모두 휴회 중"이라며 "임 후보 측의 주장은 한마디로 비방을 위한 비방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 더불어 그는 "지방의원은 정당법 상 정당 활동이 당연히 가능하고 공직선거법상 선거운동을 합법적으로 할 수 있는 신분인데도 불구하고 이를 문제 삼는 것은 공직선거법이나 정당법을 제대로 모르는 무지의 소치"라고 비판했다.

유광준기자 jun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