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윤정 기름값만 2억 5,000만 원 "1년 동안 지구 다섯 바퀴... 역마살 있나보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SBS
사진.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방송캡쳐

장윤정 기름값만 2억 5,000만 원 "1년 동안 지구 다섯 바퀴... 역마살 있나보다"

가수 장윤정(32)이 전국 각지로 행사를 다니며 쓴 기름값만 2억5천만원에 달한다고 밝혀 화제다.

장윤정은 12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정은 "전국으로 엄청 돌아다닌다. (내가) 역마살이 있나보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MC 최영아가 "장윤정이 1년 동안 다닌 거리가 지구 다섯 바퀴정도 된다고 하더라. 그걸 기름값으로 환산하면 2억 5천만원에 달한다"고 말하자 장윤정은 "수치적인 건 모르겠지만 차를 바꾸는 기간이 짧긴 하다"고 답했다.

또한 장윤정은 "그렇게 행사를 다니면 몸에 병이 난다. 밥을 먹지 못해서 영양실조도 왔었다. 자잘하게 아픈 곳이 많다. 차에다 링거를 꽂고 다니기도 했다. 그런 일을 겪으면서 일보단 건강을 우선 챙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고충을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장윤정은 "2년 안에 결혼할 것"이라고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