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청은 14일 녹색어머니회, 수성경찰서, 동부교육지원청, 도로교통공단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의 문제점 등과 관련된 개선안을 마련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순우 도로교통공단 교수는 어린이 안전과 관련, 교육 강의를 했고 녹색어머니회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초교 1, 2학년을 대상으로 순회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18일에는 범어네거리, 대구은행 네거리 등 4곳에서 공무원, 수성경찰서, 녹색어머니회, 국민운동단체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벌이기로 했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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