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하 존박 듀엣곡 "윤아, 존박과 작업하고 싶었다...'우린 달라졌을까' 기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하 존박 듀엣곡
윤하 존박 듀엣곡 "윤아, 존박과 작업하고 싶었다...'우린 달라졌을까' 기대!" (사진.연합뉴스)

윤하 존박 듀엣곡 "윤아, 존박과 작업하고 싶었다...'우린 달라졌을까' 기대!"

가수 윤하와 존박이 듀엣곡 '우린 달라졌을까'가 공개된다.

윤하는 이달 말 4집 앨범 발표를 앞두고 동갑내기 존박과의 듀엣곡 '우린 달라졌을까'를 15일 선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하와 존박은 브리티쉬 락 기반의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로 '우린 달라졌을까'를 선보이며 감미로운 목소리를 들려준다.

특히 이번 듀엣곡은 윤하의 제의로 이뤄졌다.

이에 대해 윤하는 "존박은 매력적인 저음과 감성적인 보이스를 지닌 특별한 보컬이라고 생각한다"며 "존박의 '폴링'(Falling)을 듣고 이번 듀엣곡을 함께 작업하고 싶어 먼저 제의했다"고 밝혔다.

윤하 존박 듀엣곡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완전 기대돼", "두 사람 상상만 해도 달달해", "두 사람 잘 어울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약 2년 만에 컴백하는 윤하의 4집 앨범은 오는 28일 발매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