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대구무역회관으로 청사 이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최병록)은 18일 동구 신천동 대구무역회관으로 청사를 이전했다.

경제자유구역청은 대구무역협회의 첫 번째 입주기관으로, 15~8층 4개층 5천400㎡를 사용하며 20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대구무역회관은 대구'경북 무역 기관의 집적화를 통해 지역 수출 및 외국인투자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한 공간이다. 무역협회가 2009년 8월 착공해 지상 18층, 지하 7층(연면적 2만4천195㎡) 규모로 지난 2월 준공했다.

한편 경제자유구역청은 2008년 8월 개청 이후 중구 반월당 삼성생명빌딩 3개층 일부를 임대해 대구테크노폴리스 등 9개 경제자유구역 지구의 개발 업무와 국내'외 투자유치 활동을 펼쳐 왔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