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협(본부장 김유태·사진 왼쪽 두 번째)은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종규'사진 왼쪽 세 번째)에 출연금 6억8천만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출연금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보증서 발급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경북농협은 2008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33억9천300만원의 출연금을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전달했다.
박준지(사진 왼쪽 첫 번째) NH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장은 "최근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유동성 부족을 겪는 중소기업이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출연금이 중소기업 대출 확대로 이어져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이 어려운 시기를 잘 헤쳐나갈 수 있도록 경북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경찰관에 '커피 한 잔 응원'…철도역 카페서 음료 20% 할인
경북 칠곡 이디오장학회…장학금 3년간 1천80만원 기탁
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기술 이목 집중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오세훈 참여 기대"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