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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관광학부 '외식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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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최근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외식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선정된 계명문화대 학생들이 요리 실습을 하고 있다.

계명문화대학 호텔항공외식관광학부가 최근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외식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됐다.

이는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한국프랜차이즈협회, 한국외식산업경영연구원, 한국외식산업협회, 한국조리사관직업전문학교, 한솔요리학원, 한국예술직업전문학교와 함께 외식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에 포함된 것.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되면 외식산업 종사자의 자질 향상과 외식산업 종사자의 취업'재취업 또는 창업의 촉진을 위한 교육'연수 등을 추진할 수 있다.

계명문화대는 호텔항공외식관광학부가 외식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학생들뿐 아니라 외식분야 진출을 꿈꾸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외식 관련 자격증 취득 교육과 외식 관련 상품기획 및 개발'경영 등의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김남석 총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전문인력이 부족한 외식산업의 인적 인프라를 확충하고, 국내 외식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명문화대학 호텔항공외식관광학부는 2010년에는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대구 조주기능사 자격시험장으로, 2011년에는 사단법인 한국평생능력개발원으로부터 식음료 부문 자격시험장으로 등록됐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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