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고 독서토론회 전국대회 개인·단체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천고 송설독서토론반은 최근 '제11회 대한민국 독서토론'논술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개인전에서 3학년 최원혁 군이 특별상, 2학년 장욱 군이 동상, 1학년 최형우 군이 장려상을 받았다. 단체전에선 2학년 여재영'홍승환'신시욱 군 등 3명이 팀으로 출전해 장려상을 받았다.

개인전 특별상을 수상한 최 군은 독서논술 부문에서 최우수작으로 뽑혀 '일본의 한민족 역사탐방' 해외연수에 참가하게 됐다.

최준호 지도교사는 개인전 최다 입상자를 배출해 최우수 지도학교상(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위원장상)을 받았다.

나병률 김천고 교장은 "김천고가 2010년 자율형사립고 출범 후 독서와 토론을 전 교과에 도입해 자기주도적 학습을 펼쳐왔다"며 "자체적으로 재학생을 상대로 '송설토론대회'를 열고 학생들의 토론 문화를 한 단계 끌어올린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김천'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