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예가 '고도 최용석' 초대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동국대 경주캠퍼스 갤러리 백상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 갤러리 백상(관장 이점원)은 3일부터 21일까지 교내 백상관 갤러리 백상에서 예술과 실용성의 접목을 추구해 온 도예가 '고도 최용석' 초대전을 연다. 이번 전시회에는 황토유약과 조합토로 제작한 도자기와 표정이 있는 그릇, 얼굴이 있는 그릇, 마음을 담은 그릇 등 최용석 작품관이 담긴 400여 점이 전시된다.

이점원 동국대 인문과학대학 학장은 "요즘 우리의 식생활 그릇들이 모두 화공약품으로 만들어진 데 아쉬움을 느낀다"며 "이번에 전시되는 그릇을 통해 여유로운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용석 작가는 대학미전 특선, 신라미술대전 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한국미술협회 경주지부장을 맡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휴일 없이 관람이 가능하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054)770-2869.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