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심장병어린이 돕기 자선음악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소아과·내과의원 20주년 기념

영남소아과'내과의원은 개원 20주년을 기념해 15일 오후 6시 대구 우봉아트홀에서 '심장병 어린이 돕기 자선음악회'를 연다.

전진곤(사진) 원장은 "우리나라는 많이 개선됐지만 얼추 어린이 100명 중 2명꼴로 선천성 심장병이 발병하고 있다"면서 이번 자선음악회는 심장병 어린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이들에게 작은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됐으며, 수익금 전액을 심장병 어린이 돕기에 기부할 것"을 밝혔다.

이를 위해 전 원장은 올 4월부터 병원을 찾는 환아 보호자를 상대로 '주변에 심장병을 앓고 있지만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이웃이 있으면 알려 달라'는 공지문를 써 붙여 놓았다. 만일 올 연말까지 이웃의 추천이 없다면 '심장병 어린이 돕기 자선음악회' 수익금 전액은 심장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자선음악회는 필그림소년소녀 및 부부합창단을 비롯해 소프라노 이윤경, 테너 신현욱, 피아니스트 박재홍 등이 연주를 하며 지휘는 이창수'오용석 씨가 맡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