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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분노 '연예인 악담' 참았다!…"해도 해도 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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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분노
신지 분노 '연예인 악담' 참았다!…"해도 해도 너무하네~" (사진.연합뉴스)

신지 분노 '연예인 악담' 참았다!…"해도 해도 너무하네~"

'신지 분노'

신지가 분노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지가 분노한 이유는 연예인을 향한 일반인들의 대화를 들은 후 분노를 표한 것으로 연예인들에 대해서 무분별한 루머에 심정을 밝혔다.

신지는 지난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커피숍에서 친구와 오랜만에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앞 테이블에 세 사람이 연예인 욕을 엄청 한다. 아닌 것도 기정사실인 것 마냥 떠들어 댄다. 한마디 해주고 싶은데 참아야 한단다. 도가 지나쳐도 너무 지나치다"라며 글을 올리며 신지는 분노했다.

신지 분노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지 분노, 정말 연예인 욕은 아무나 하는 듯" "신지 분노 공감된다. 얼마나 악담을 했으면 그랬을까?" "악담을 너무 심하게 하니 신지 분노가 발생했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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