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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썼던 휴대폰 '획기적' 진동 기능?…"공중전화 아냐? 엄청 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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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썼던 휴대폰
아빠가 썼던 휴대폰 '획기적' 진동 기능?…"공중전화 아냐? 엄청 크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아빠가 썼던 휴대폰 '획기적' 진동 기능?…"공중전화 아냐? 엄청 크네!"

'아빠가 썼던 휴대폰'

'아빠가 썼던 휴대폰' 게시물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빠가 썼던 휴대폰'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아빠가 썼던 휴대폰' 게시물은 지난 1996년 신문 기사를 캡처한 내용이다.

기사 내용을 보면 '아빠가 썼던 휴대폰'은 획기적인 진동 기능, 통화가능시간이 대폭 늘어난 50만원대 휴대폰 광고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아빠가 썼던 휴대폰'은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과 비교하면 낮은 기능과, 투박하고 거대해 웃음을 자아낸다.

아빠가 썼던 휴대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래 저땐 무거웠지", "난 아빠 아직 아니라고", "일단 결혼을 했는지 물어보고 아빠라고 하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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