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공항패션 부담 '전날 미리 준비한다'…"패셔니스타는 힘들어~"
'손담비 공항패션 부담'
가수 손담비가 공항패션에 대한 부담을 털어놔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손담비, 제국의 아이들 광희, 추성훈, 헬로비너스 앨리스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담비는 "평상시에는 패션에 대해 신경 쓰지 않는 스타일이지만 공항에 갈 때는 부담이 된다"며 "공항 가기 전날 미리 옷을 준비해 놓고 잔다"고 고백했다.
이에 MC 신봉선은 "얼마 전 공항에 그냥 갔는데 '신봉선 난민패션'이라는 기사가 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담비 공항패션 부담'을 접한 누리꾼들은 "워낙 화제가 되니 정말 고민될 듯.", "엄청 피곤하겠네", "아무거나 입어도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대구 사전투표소 기표소서 '이미 투표된 용지' 발견…한때 항의 소동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