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에서 안동대학교 소속 새내기 양궁 선수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13일 대구 율하체육공원에서 열린 제93회 전국체전 남자부 양궁경기에서 안동대 구본찬 선수가 70m와 50m에서 각각 금메달과 9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여자부에서는 안동대 윤진 선수가 60m에서 341점을 기록, 2위 계명대 하나리(340점) 선수를 1점차로 제치고 짜릿한 금메달을 획득했다. 안동대 관계자는 "새내기 선수들의 활약으로 현재까지 금메달 3개와 동메달 2개를 차지했다"며 "개인전과 단체전에서도 추가 메달획득 등 학생들의 선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안동'권오석기자 stone5@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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