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퀴퀴한 고서의 향기…대구 고서전 25일까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한국고서협회(협회장 박민철)는 25일까지 대구 봉산문화회관 3층 제1전시실에서 제15회 대구 고서전을 연다.

이번 고서전은 세계 각국에서 제작된 동해(독도) 관련 고지도 100여 점과 일본의 정통한 지리학자인 하야시 시헤이가 편찬한 '독도가 조선땅으로 명기된 삼국통람도설 불어판본'(1832년 발행)을 포함해 18세기에 제작된 조선해가 표기된 지구본, 서양 최초의 금속활자인 쿠텐베르크 활자로 간행된 성서 원본, 우리나라 희귀 전적류인 훈몽자회 등 보기드문 다양한 고서들이 전시돼 있다. 문의 053)423-7432.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