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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자체 복지정책 평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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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박보생)는 26일 서울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2 전국 지방자치단체 복지정책 평가'에서 복지사업 종합평가 부문 대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복지부가 전국 230곳의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회복지 분야의 추진 실적을 평가한 것으로 김천은 복지 서비스 수준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평가에서 대상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한 공무원들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복지정책을 펼쳐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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