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재중 친엄마 해명 "아들 등쳐먹는다는 악플에 시달려 자살 시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재중 친엄마 해명 "아들 등쳐먹는다는 악플에 시달려 자살 시도"

김재중의 친엄마가 방송에 출연해 파란만장한 인생스토리를 공개한다.

TV조선 '대찬인생' 녹화에 출연한 JYJ 김재중의 친모 오서진 씨는 "과거 어린 나이에 이혼한 후 생활고에 시달렸다. 결국 지인의 권유로 아들을 다른 집으로 보냈지만 그것이 입양임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오 씨는 20여년이 지난 후에야 한류스타가 된 아들을 만나게 됐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조심스레 드러냈다.

그러나 오 씨는 '김재중의 친엄마'라는 사실이 세상에 알려진 후 '아들을 등쳐먹는다' 등의 비난과 악플에 시달려 결국 자살까지 시도했다고 밝혔다.

오 씨는 가슴 아픈 자신의 가족사처럼 다른 가족을 도움을 주고 싶어 현재 '대한민국 가족지킴이'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재중의 친모가 직접 밝히는 이별과 재회, 현재 상황은 오는 11일 오후 11시 10분 TV조선 '대찬인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