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효영 민낯 '또 한 명의 아기 피부' 청순미 폭발!…"빗소리 들으면서~"
걸그룹 파이브돌스의 류효영이 민낯을 공개해 화제다.
류효영이 2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가 토닥토닥. 빗소리 들으면서 코 자자"라는 글과 함께 '류효영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류효영 민낯' 사진 속 류효영은 머리에 수건을 두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류효영 민낯'사진에서 류효영은 아기 피부같이 깨끗한 민낯을 과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류효영 민낯'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류효영 민낯 공개? 피부 관리 열심히 하는 듯" "아기 피부같이 깨끗하다" "점점 더 예뻐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