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가 최근 고용노동부 주관 '2012년 청년취업진로지원사업' 평가에서 전국 대학 중 4위를 기록하며 취업 지원 역량을 인정받았다.
청년취업진로지원사업은 진로 지도와 경력 개발 서비스 제공, 취업 알선, 구인업체 발굴 등 학생들에게 필요한 취업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력인 '취업지원관'을 활용토록 고용노동부에서 대학에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매년 고용노동부가 취업 상담과 취업 프로그램, 취업률,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보통', '미흡' 등 3단계로 나눈다. 올해는 총 141개 대학 중 38개 대학이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대구대 이정호 취업학생처장은 "일자리 창출 및 취업 지원 대통령상 수상과 2012년 대학 취업률 발표 전국 9위 달성 등 대구대의 취업 관련 성과가 올해도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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