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천재 이태백' 박하선-진구 '아찔' 와이어 씬 공개!
KBS 새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의 진구-박하선이 살인추위 속 와이어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극 중 진구와 박하선은 '그 남자 그림 그 여자 카피'를 연상시키는 '백지커플(이태백-백지윤)'을 이루며 서로 티격태격 하면서도 '그 분이 오시는 순간' 마법 같은 시너지를 일으키며 함께 광고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그리며 극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실제 촬영현장에서 진구, 박하선 두 사람은 며칠째 계속된 한파에도 불구하고 고층 빌딩 외벽, 로프 하나에만 의지한 채 열연을 펼쳤다.
특히, 5-6 시간씩 진행된 촬영으로 인해 계속해서 매달려 있어야 했음에도 지친 기색 하나 없이 연기에 임했다.
자칫 위험할 수도 있는 장면이었지만 뛰어난 운동신경을 지닌 진구는 물론이고 평소 암벽등반이 취미인 당찬 성격의 박하선은 와이어 촬영 날 만을 기다렸을 정도로 누구보다 즐겁고 능숙하게 촬영을 마쳤다.
한편, 광고의 미친 열정 가득한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는 KBS 새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은 오는 2월 4일(월) 밤 10시에 첫 회가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