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상-경주중 삼성기야구 결승 격돌…본리·율하 초등부 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중학교와 경주중학교가 제14회 삼성기 대구경북 초'중 야구대회 정상을 다툰다.

경상중은 6일 대구시민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경복중을 3대1로 꺾고 대회 2연패에 다가섰다. 1회초 선취점을 올린 경상중은 1회말 동점을 허용했지만 5회 김민성의 결승 2루타로 승기를 잡은 뒤 6회에도 추가점을 보태 결승에 선착했다.

이어 열린 포항중과 경주중의 경기에서는 2회 상대투수의 폭투로 2점을 올린 경주중이 6회 1실점했지만 리드를 끝까지 지켜 2대1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진출, 7일 오후 2시 경상중과 대회 패권을 다투게 됐다.

강변학생구장에서 열린 초등부경기에서는 본리초교가 수창초교를 9대5로 제압, 율하초교를 8대3으로 누른 남도초교와 결승전을 치른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