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예담 i do '첫 혹평' 불구 'TOP5 진출'…음정 다 틀려 '불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방예담 i do '첫 혹평' 불구 'TOP5 진출'…음정 다 틀려 '불안'

방예담 i do 혹평 소식이 전해졌다.

'K팝스타2' 방예담이 처음으로 혹평을 받았다.

1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2'(이하 케이팝스타2)의 TOP6 라쿤보이즈, 앤드류 최, 이천원, 방예담, 악동뮤지션, 신지훈이 TOP5를 가리기 위한 혹독한 생방송 경연을 펼쳤다.

이날 방예담은 지난주에 이어 이천원과 TOP5에 오르기 위한 대결을 펼쳤다. 비의 '아이두(I DO)'를 선곡한 방예담은 하모니카에 랩, 귀여운 안무, 독특한 무대 연출 등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쉴 새 없이 움직이게 했다. 그러나 다소 흔들리는 음정이 시청자들의 귀를 자극했다.

이에 대해 박진영은 "처음으로 기대에 못 미쳤다"라면서도 "하모니카 라인이 놀랍다. 음악교육도 제대로 안 받았을 텐데 정말 대단하다"고 칭찬했다.

보아 역시 "하모니카까진 좋았는데 노래에서 음정을 다 틀려서 불안했다"고 혹평을 보냈다. 방예담에게는 첫 혹평인 셈이다. 그럼에도 그는 YG와 JYP의 선택을 받으며 TOP5에 이름을 올렸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