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7번방의 선물 흥행 3위 '광해,'괴물'-'도둑들' 넘나? '기대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번방의 선물 흥행 3위 '광해,'괴물'-'도둑들' 넘나? '기대감↑'

7번방의 선물 흥행 3위 소식이 화제다.

영화 '7번방의 선물'이 '광해, 왕이 된 남자'를 넘고 역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영화 투자배급사 뉴(NEW)는 "영화 '7번방의 선물'이 15일 오후 3시30분께 개봉한 지 52일 만에 누적관객수 1232만 명을 동원하며 '광해, 왕이 된 남자'(1231만9542명)의 기록을 뛰어넘었다"고 밝혔다.

이에 '7번방의 선물'은 한국영화 역대 흥행 1, 2위에 올라 있는 '괴물'(영화진흥위원회 기준 1천301만9천740명)과 '도둑들'(영진위 기준 1천298만3천334명)을 넘어설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개봉 8주차를 맞은 '7번방의 선물'은 새 개봉작들에 밀려 예매율 순위가 4위로 떨어지긴 했지만, 여전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며 흥행몰이 중이다.

7번방의 선물 흥행 3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7번방의 선물 흥행 3위? 우와 대박" "7번방의 선물 흥행 3위.. 역시 그럴줄 알았어~" "7번방의 선물 흥행 3위! 류승룡 파이팅이요!" "예승이 보고싶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