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남 창녕군에서 운행 중인 모든 택시에 블랙박스(운행기록 영상장치)가 설치됐다.
창녕군은 지역 등록 택시 242대(법인 132대, 개인 110대)에 대해 블랙박스 설치비 4천100만원을 지원했고, 최근 모든 설치작업을 마쳤다. 앞으로 지역 택시 종사자들의 교통사고 처리 소요 시간이 줄어드는 등 각종 불편사항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블랙박스가 택시의 안전운행을 유도하고, 각종 범죄예방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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