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군내 모든 택시 블랙박스 설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근 경남 창녕군에서 운행 중인 모든 택시에 블랙박스(운행기록 영상장치)가 설치됐다.

창녕군은 지역 등록 택시 242대(법인 132대, 개인 110대)에 대해 블랙박스 설치비 4천100만원을 지원했고, 최근 모든 설치작업을 마쳤다. 앞으로 지역 택시 종사자들의 교통사고 처리 소요 시간이 줄어드는 등 각종 불편사항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블랙박스가 택시의 안전운행을 유도하고, 각종 범죄예방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