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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시구 '20일 두산 VS 한화전' 위해 맹연습…신보라 보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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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지민 시구 소식이 전해졌다.

김지민은 오는 20일 오후 5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3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의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데뷔 후 처음으로 시구하게 된 김지민은 '명품 시구'를 팬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맹연습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지민은 소속사를 통해 "프로야구 경기 시구자로 나서게 돼 정말 영광"이라며 "열심히 준비해 예쁘고 멋진 모습 보여 드리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지민 시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지민 시구 하다니 기대되네" "김지민 시구 한화전에 어떤 영향 미칠지 궁금하네" "김지민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개그우먼 신보라는 지난 2011년 넥센 히어로즈 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멋진 시구와 함께 턱돌이와 뽀뽀 퍼포먼스를 펼쳐 야구 팬들을 즐겁게 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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