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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비행기 날리기 대회 예선…공군 11전투비행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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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27일 비행단 활주로 및 주기장에서 모형 비행기 날리기 대회인 '제35회 공군참모총장배 스페이스 챌린지(Space Challenge)' 대구경북(남부) 지역 예선을 연다.

이번 대회는 자유비행(고무동력기 및 글라이더) 부문과 물 로켓 부문으로 나눠 초등 1부(1~4학년)와 초등 2부(5~6학년), 중등부, 고등부 등으로 진행한다. 각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달 25일 공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본선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얻는다.

제11전투비행단은 이날 F-15K 전투기 기동과 공군 군악'의장 시범, F-15K 전투기와 장갑차 전시, 조종사 체험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마련했다.

대회 당일 공군 대구기지는 일반 시민들에게 개방되고 누구나 자유롭게 출입과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airforce.mil.kr/SCH)와 제11전투비행단 정훈공보실(053-989-2191~2)로 문의하면 된다.

서광호기자 koz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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