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매동초교 인성교육 '사랑 오감' 눈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매동초등학교의 인성 교육 프로그램 '사랑 오감 교육'이 눈길을 끌고 있다.

2011년부터 교장이 등굣길 학생들과 일일이 눈을 마주치며 인사하고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것. 또 점심 시간이면 학생 10명이 번갈아 교장실을 찾아 교장과 상담하며 식사를 한다. 이 가운데 격려와 위안이 필요한 학생들은 교장이 직접 손으로 희망 편지를 써 해당 학생들의 집으로 보내고 있다.

매동초교 이채희 교장은 "학교폭력 예방은 학생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것에서부터 시작돼야 한다"고 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