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총장 김향자) 치위생학과 학생 33명은 10일 치과위생사 선서식을 갖고 국민 구강보건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날 김영선 대구경북 치과위생사협의회장을 비롯한 치과 관계자, 학부모 등 250여 명이 참석해 학생들을 축하했다.
선서식에서 대표 선서를 한 안정관(3년) 씨는 "우수 장비와 현장 실무중심 교육으로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국민 구강보건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향자 총장은 "치위생학과는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에서 최근 2년 연속 100% 합격을 하는 등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