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논공초등학교가 다문화 이해 교육의 하나로 중국어 강좌를 운영해 화제다.
논공초교는 14일 중국어 강좌를 시작 7월 18일까지 운영한다. 고학년은 매주 화'금요일, 저학년은 수'목요일 강좌를 듣는다. 강좌는 원어민이 진행하는데 초교생 눈높이에 맞춰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듣기, 노래 따라 부르기, 발음 익히기, 가정과 학교에서 사용하는 생활 중국어 등을 강의한다.
수업을 함께 들은 논공초교 김갑순 교장은 "학생들이 수업을 재미있게 느끼고 성취 의욕도 높아 보여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고 했다.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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