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8일 군청 회의실에서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와 사업담당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단계 공공근로 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제3단계 공공근로 사업은 사업비 1억 8천여만 원을 투입, 7월 8일부터 9월 13일까지 10주간 128명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한다.
65세 이상은 주15시간에 월30만~35만원, 65세 미만은 주28시간에 월55만~60만원의 보수를 받으며 기록물관리보조, 행정전산화 등 정보화사업 21개, 환경정비, 공공시설물 관리, 공공서비스 등 생산성사업 24개 등 총 45개 사업에 종사하게 된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 모든 군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군정의 모든 역량을 일자리 창출에 쏟겠다"고 말했다. 칠곡·이영욱기자hell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