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체육회가 한국실업배구연맹전 여자부 1차 대회와 2차 대회에서 모두 준우승했다.
포항시체육회는 11~15일 경남 양산체육관에서 열린 2013 화승 르까프배 한국실업배구연맹전 여자부 2차 대회 결승에서 양산시청에 1대3으로 져 준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포항시체육회는 지난 4월 열린 1차 대회 결승에서도 양산시청에 0대3으로 져 2위에 머물렀다.
이날 포항시체육회는 1세트를 25대18로 따내며 기세를 올렸지만 2~4세트를 내리 내주며 무너졌다.
포항시체육회 김윤혜 감독은 "2개 대회 연속 준우승에 그쳐 아쉬움이 남는다"며 "단점을 보완해 올 10월 인천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서는 우승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포항'김대호기자 dhki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