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멧돼지와 고라니 등 야생동물이 도시와 농가에 손해를 끼치는 경우가 잦아지면서 유해동물퇴치 기술 개발 업체인 전진바이오팜㈜이 멧돼지 기피제 '투네이처 대동물기피제'를 출시했다.
'투네이처 대동물기피제'는 기존 유사제품과는 달리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 오일을 함유한 천연물 기피제다. 멧돼지 등 야생동물이 기피하는 복합 식물추출물로 동물의 오감을 자극해 침범을 막는 방식이다.
전진바이오팜 관계자는 "투네이처 대동물기피제를 여러 대학과 연구소에서 시험한 결과 멧돼지와 고라니 등 야생동물의 농작물 접근을 막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투네이처 대동물기피제는 설치가 간편하고 온도 및 환경 변화에도 안정적으로 효과가 지속한다고 밝혔다.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