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설(46'사진 맨 왼쪽) 미소머금고 대표는 최근 영주인재육성장학회를 방문, 김주영 영주시장에게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는 데 힘써달라"며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박 대표는 지역특산물인 고구마를 이용, 고구마빵을 생산하는 미소머금고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영주시 봉현면 대촌리 풍기IC 인근에 가공공장을 건립하고, 체험관과 판매시설 등을 조성했다. 미소머금고는 현재 전국에 4개 직영점, 5개 가맹점을 두고 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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