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설 대표 영주시장학회에 200만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찬설(46'사진 맨 왼쪽) 미소머금고 대표는 최근 영주인재육성장학회를 방문, 김주영 영주시장에게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는 데 힘써달라"며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박 대표는 지역특산물인 고구마를 이용, 고구마빵을 생산하는 미소머금고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영주시 봉현면 대촌리 풍기IC 인근에 가공공장을 건립하고, 체험관과 판매시설 등을 조성했다. 미소머금고는 현재 전국에 4개 직영점, 5개 가맹점을 두고 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한 5·18 광주민주화운동 관련 토론회가 13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렸으나 참석자들의 고성과 몸싸움으로 파행을 겪었다...
중소기업들은 불합리한 규제가 성장에 저해된다고 호소하며 규제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13일 대구에서 열린 '에스오에스 토크'에서 김재화 오에...
전북대 수의대생 이윤희씨의 실종 사건과 관련하여 이윤희씨의 아버지와 유튜버가 허위사실 유포 및 스토킹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가운데, 이들은 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백악관 대변인인 캐럴라인 레빗이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이달 말 퇴임한다고 발표했으며, 레빗은 20..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