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재석 생일 축하, 정준하 "눈치 보고 하는 거 아냐~ 축하해줘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개그맨 유재석에 대한 생일축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14일 오전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 등에는 유재석의 이름이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

유재석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하하와 정준하 등과 같은 MBC '무한도전' 멤버들에 의해 언급됐고 유재석의 팬들 역시 팬카페와 SNS 등을 통해 유재석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날 유재석 생일에 정준하가 축하 글을 남겼다.

정준하는 트위터에 "아직도 저한테 눈치 없다고 하시는 분들! 저 눈치 없지 않아요. 재미있게 하려다 보니 그렇게 오해받는 경우가 종종 있죠!"라며 "오늘 유재석 생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것도 눈치 보고 하는 거 아니랍니다. 여러분도 축하해줘요. 눈치 보지 말고"라며 유재석의 생일에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특히 이날 유재석에 대한 생일 축하 메시지는 국내 팬들 뿐만 아니하 중화권 팬들에게서도 이어졌다. '한류 예능'으로 불리는 '런닝맨'의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는 대목.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석의 생일에 "축하 메시지도 이제 글로벌하게 받네" "국민 MC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이제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