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연 장문 편지 "항상 예쁜 모습 담아줘서 고마워요… 울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연이 팬들에게 장문의 편지를 전해 화제다.

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 팬들에게 장문의 편지를 남겼다.

태연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번 하고 싶은 말이지만 쉽게 꺼내지 못한 말이 있어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항상 언제 어디서나 내 모습을 예쁘게 담아줘서 너무 고마워요. 우리 팬들. 내가 인상을 찌푸려도 그 순간을 가장 예쁘게 담아내려는 여러분의 정성과 노력 그리고 나에 대한 애정. 글로는 표현되지 않을 만큼 감사하고 저를 벅차게 만드네요"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태연은 "가끔 여러분이 찍어주신 사진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애정의 포커스가 어디로 향해있는지! 그렇기 때문에 제가 여러분에게 고마움을 느끼는 만큼 미안함도 같이 느끼나 봐요"라고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역시 태연이네~! 태연 장문 편지에 감동 받았어" "태연 장문 편지에 예쁜 마음도 드러나" "언제나 소녀시대를 사랑합니다" "태연은 역시 개념돌! 장문 편지 보고 감동 먹었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