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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방송복귀, '포로포폴 혐의 이후 6개월만에 '봉사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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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방송복귀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모았다.

지난 27일 MBC 측에 따르면 방송인 현영이 배우 백성현, 에이핑크 박초롱, 서신애 등과 함께 MBC 특별기획 '2013 코이카의 꿈' 연예인 봉사단원으로 방글라데시 팀에 합류했다.

특히 이번 '2013 코이카의 꿈-방글라데시 편'은 최초로 청소년 봉사단이 함께 한다. 전기, 미용, 재봉, 조리,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특성화고 학생들을 심층 면접을 통해 선발, 총 11인의 청소년들이 봉사단으로 합류하게 됐다.

당시 현영은 검찰 조사에서 2011년 2월부터 12월까지 42회에 걸쳐 프로포폴을 투약한 것으로 밝혀져 약식 기소 처분을 받았고 자숙의 의미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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