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준희 눈물, 정지운과 가상부부 마무리 "노래 선물에 폭풍 감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고준희가 눈물을 보였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고준희는 정진운의 노래 선물에 눈물을 보이며 감동을 받았다.

이날 고준희는 정진운에게 양말을 선물했고 정진운은 고준희에게 태블릿 PC를 주며 "혼자 보라"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 정진운은 "자기 안녕? 우리가 어느덧 마지막이 됐다. 나한테 잘 맞춰줘서 그동안 고마웠다. 잘 들어줘"라며 '다시 온다면'을 불렀고 고준희는 정진운의 노래에 감동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고준희의 눈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준희 눈물 흘리며 무슨 생각 했을까?", "고준희 눈물 보니 안타깝다", "고준희 눈물 흘리는데 나도 슬프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준희는 정진운과의 7개월간 가상 결혼을 끝으로 '우결'에서 하차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