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가 런닝맨에서 이상형으로 성규로 뽑았다.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가 이상형으로 '인피니트' 성규를 지목했다.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굿바이 여름방학-아이돌의 제왕'에는 아이돌 멤버들이 총출동 했다.
이날 방송에서 '씨스타' 효린 다솜은 '엠블랙' 이준 승호와 '걸스데이' 민아 유라는 '비스트' 윤두준 이기광과 함께 카풀에 성공했다.
또한 '에이핑크' 정은지 손나은은 '인피니트' 성규 엘과 같은 차를 타게 됐다. 개리는 정은지에게 "여기서 이상형이 누구냐"고 묻자 성규를 선택했다.
이에 성규는 쑥스러워하듯 정은지를 향해 "오빠가 한 번 생각해 볼게"라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해당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은지 이상형이 성규? 의왼데" "런닝맨 너무 재밌게 잘봤어요" "정은지 런닝맨에서 많은 활약을 펼친 것 같아요" "정은지 이상형은 내가 생각 한 것과 다른 듯 성규?"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