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아나운서가 '런닝맨'에 깜작 등장했다.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배우 최진혁 박신혜 김우빈 등이 출연한 가운데 상속자 레이스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석진 김우빈 최진혁 등은 위임장을 받기 위해 박선영 아나운서를 찾았다. 하지만 박선영 아나운서는 섣불리 위임장을 주려 하지 않았다.
특히 김우빈은 "삼행시를 짓겠다"면서 "박선영 아나운서님. 선물이 있어요. 영원히 응원할게요"라고 박선영 아나운서의 이름으로 삼행시를 완성했다.
한편 박선영 아나운서는 방송에서 단아한 매력을 뽐내 유재석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도 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