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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방송 새 기상캐스터에 진달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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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방송은 최근 기상캐스터 공채를 통해 미스 경기 선 출신 진달래(25) 씨를 새로운 기상캐스터로 채용하고 21일부터 브라운관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22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진 씨는 대일외국어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72㎝의 훤칠한 키와 수려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KTV와 SPORT TV에서 뉴스리포터와 아나운서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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